세스 클라만

바우포스트 그룹 창립자. 극도의 안전마진과 하방 보호를 최우선하는 헤지펀드계 가장 보수적인 가치투자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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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구루 정보
세스 클라만 Seth Klarman
바우포스트 그룹(Baupost Group) 창립자 겸 CEO · 1983년~현재
$270억+
바우포스트 운용자산(AUM)
연 ~20%
창립 이후 누적 수익률(추정)
가치+헤지
투자 스타일
ℹ️ 바우포스트는 외부 투자자 모집을 거의 하지 않는 비공개 헤지펀드입니다. 13F는 주식 롱 포지션만 공시하며, 클라만의 핵심 전략인 부실채권·부동산·파생상품 포지션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 포트폴리오의 약 30~50%를 현금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2투자 철학
"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개념은 안전마진이다. 충분히 낮은 가격에 사면 어지간한 불운도 버텨낼 수 있다."
— Margin of Safety (1991)
"리스크는 손실 가능성이다. 변동성이 아니다. 많은 사람들이 이 둘을 혼동한다."
— 클라만의 리스크 정의
"가격이 낮을 때 사고, 가격이 높을 때 팔지 않는다. 가치 대비 할인된 가격에 사고, 가격이 가치에 수렴할 때 판다."
— 바우포스트 투자 원칙
"현금은 포지션이다. 매력적인 기회가 없을 때 현금을 보유하는 것은 게으름이 아니라 규율이다."
— 포트폴리오 현금 보유 철학
핵심 투자 기준
🛡️
안전마진 최우선
내재가치 대비 대폭 할인된 가격에만 매수
💵
현금 보유 규율
기회 없을 때 30~50% 현금 유지, 조급함 배제
📉
하방 보호
수익보다 원금 손실 방지를 훨씬 더 중시
🔍
역발상 특수상황
부실채권, 파산 기업, 복잡한 특수상황 투자
3대표 투자 사례
2002 · 통신/부채
월드컴·코닝 부채 매수
닷컴 버블 붕괴 후 통신사 부채를 헐값에 매수. 청산 가치 대비 극단적 저평가를 근거로 한 교과서적 안전마진 투자.
2009 · 에너지
BP 원유 유출 사태 매수
딥워터 호라이즌 사고 직후 BP 주가 급락 시 매수. 법적 리스크를 감안해도 자산 가치 대비 충분한 안전마진 확보.
1991~ · 부동산/부채
부실자산(Distressed) 전문화
S&L 위기, 부동산 침체기의 부실 모기지와 자산 매수. "대중이 공포에 질렸을 때 사라"는 원칙의 일관된 실천.
4주요 저서 / 대표 자료
※ 이 페이지의 데이터는 Baupost Group의 SEC EDGAR 13F 보고서를 기반으로 합니다. 13F는 주식 롱 포지션만 포함하며, 바우포스트의 핵심 전략인 부실채권·파생상품·부동산 포지션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